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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국민 지도자를 보면

방석종 2020. 7. 15. 11:19

1945년  해방 정부수립을 기점으로 정치사를 정리하면, 이승만은 공산당 위협에서 민주국가를 세우느라 보수 자유 민주주의를, 박정희는 낙후된 경제발전을 위해 보수자유  민주주의 터전에 자유경쟁 자본주의를, 김대중은 양극적 빈부격차를 사회복지정책과 지방분권 ㆍ지방자치제를 확립하는 공을 세웠다고 하겠다. 

 

그런데 노무현 이후 현재 사회복지정책이 자유민주주의를 벗어나 급진적인 사회주의로 변질되어 혼합형 주사파 민주화운동권이 세력화되어  앞서 있던 김대중의 민주사회주의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통일을 빌미로 북조선의 공산당 정권과 혼도되게하여 최대의 위기를 맞게할뿐 아니라 건국후 정치 지도자들을 북조선과 대치하는 적들로 만들어 놓았다. 하루 속히 정치사적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이승만의 보수적 자유 민주주의, 박정희의 자유경쟁  자본주의,  김대중의 민주사회주의와 지방자치권으로 확립되어 세계 10위 권 자유민주경제대국이 된것을 인정하여야 하겠다. 즉 민주-경제-사회 3 단계과점을 밟아  아시아의 자유 경제 민주주의 국가를 기적적으로 발전시켰는데, 경제 풍요속에 잠든 사이  벼이삭에 가라지가 끼어들어 진흙탕을 민들어 놓았다. 하루바삐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을 민주국가의 탁월한 지도자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하겠다. 동족 친북  이북의 주사파와 교류는 나중에도 시간이 있다. 동족 지도자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폄하하는 실수를 거두었으면  한다.

 

어린시절 유전적으로 고정된 인식, 즉 선입견과 편견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세계지평적 관점에서 세계인들 미국이 평가한 이승만의 위대성, 중공이 배운 박정희의 지도력, 서구 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호의적으로 평가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여한 김대중의 균형적인 이익분배정책에서, 쉬운 말로 왜놈들의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성취한 이승만! 자유만 외치는데 배가 고프다, 가난에서 벗어나 일을 하며 돈을 벌자고 족쳤던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과 경제기반의  수출정책! 돈을 버는 놈들만  부자되고  노동자는 평생 노예처럼 일만하니 번돈 골고루 나누어 먹자고 몸부림친 깅대중! 이승만의 자유의 정론, 박정희의 경제발전의 반론, 김대중의 공정한 이익분배의 합론이 70년의 정론-반론-합론 3단 논법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은 아직도 떼를 지어 우리는 이승만, 우리는 박정희-박근혜, 우리는 김대중하면서 3인  3색, 3파전의 분파로 당짓는 일을 그치지 못하고 있다. 

 

너 아니면 나, 내편 아니면 적, 밀리면 죽는다, 극단적 이분법으로 끊어져 나가떨어져 죽기살기로 원수가 되어 패싸움하다 종치는 국민이 된 것이다. 이런 폐습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발전과정에서 일어난 정반합 These-Antithese-Synthese 3단 논법의 다각적 접근을 통한 연합적친화를 자기화하는게 중심적 과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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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를 변증론적으로 정반합,즉 자유민주-경제자본사회복지 3단 논법 과정 70년 역사를 종합적인 관점으로 고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