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요소를 통섭하는 마음가짐과 통솔력을 갖추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조선정신을 찾는다면 단군사화의 환인 하나님의 계시의 선언 5개 명령이 보편인류를 위한다는 홍익인간 5부체제의 기본방침들, 즉 1.주곡 먹여주고, 2. 주명 생명을 존중하고, 3. 주병 병든자 상한자를 치료하고, 4.주형 죄지은 자 형벌하며, 5. 주선악 사리판단은 선과 악을 판별하여 심리하는 것입니다. 이는 함무라비 법전이나 구약성경 십계명과 비견하는 하나님백성통치법과 대등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인류를 위해 통섭할 수 있는 길을 인도적으로 집중 정리하는 인내와 온유함을 기독교전통을 받아 신정통치에 힘쓰면 억눌렸던 역사를 회복하고 발전시키는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십계명과 비견하는 조선정신에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신정통치 하셨던 십계명의 말씀만을 진리로 여기며 살아온 교회 성도들의 정서상
단군사화의 환인 조선사상을 어떻게 접목할수있을까요?
우리조선 역사는 중국 ㆍ 몽고에 의해서 나중은 일본에 의해서 억눌렸지만, 중국이 신정통치권을 천자의 통치로, 일본이 천조대신 천황의 통치로, 몽고가 성길사한의 절대통치로 전용(옮겨다 씀)하면서 신정통치를 인간주체권력으로 횡포하며 무력침공의 역사를 자행하였다면, 조선족의 단군사화는 1부는 태초환인 하나님이 그의 서자(인간)에게 홍익인간 계시를 보내 하나님백성을 세상에 머물러 법리적으로 다스리게 소명을 주었지만,환웅왕조가 웅녀족과 결합하여 단군조선을 건국하게한 후부터는 2부의 고조선도 신정통치와 격절하여 왕권통치에 집중한,즉 단군왕조에 비중을 둔 암흑의 역사를 살았습니다.그럼에도 단군사화는 태초 환인 하나님과 환웅의 부자관계인 신정통치를 내면역사로 결속하고 있는게 중국, 몽고, 일본의 군주무력통치와 구별되고 있다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사는 각자 별도로 연구하면 답이 주어지리라 봅니다. 좋은 질문 감동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미 단군사화가 아닌 고조선역사 기이편에 조선족을 낳으신 하나님 아버지로 계시고 있었습니다.
중국, 몽고, 일본의 신격화된 왕권통치와 구별된 고조선(삼국유사, 일연 편, 140ㅡ147쪽, 후대에 왜곡된 '단군신화' 제목과 구별됨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