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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ㆍ중 교류의 성찰 - 고조선과 중국의 식민지배역사

방석종 2023. 12. 25. 17:18

21세기 한ㆍ중 교류의 성찰

- 고조선과 중국의 식민지배역사 -

 

2023년 12월 25일 성탄절에

방석종 교수

 

조선과 중국의 관계는 고조선 시대 2333년 이후, 즉 기원전 1122년 주나라때 기자조선, 기원전 3세기 한나라 때 위만조선 진번 임둔 낙랑 (현도) 3-4군 식민 영토사를 보면, 중국은 조선 점령국의 적대국가이다. 또 기원전 108년 한무제가 고조선 내부 분열을 통해 멸망케 하였으니 사대주의가 아니라 적대관계로 대하여야 한다. 한나라가 기원전 7-4세기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사상을 유교로 순응케 하여 중국 주변 이민족들을 중화주의로 묶어 놓았고, 1945년에는 모택동이 공산주의로 중국 본토 청나라판도ㆍ자유중국은 대만으로 추방케 하더니 1980년 이후 21세기는 중국 주사파 공산주의가 경제를 통해 침투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기원전 2333년 이후 주나라 무왕이 1122년 고조선을 기자조선으로, 한나라 고조가 108년 고조선을 한의 식민영토 진번, 임둔, 낙랑으로 점령하여 고구려가 건국될 때까지 식민 지배를 했던 역사를 상기하여 적대관계로 경계 해야 하는 사실을 봐야 하겠다. 미국 닉슨과 키신저의 문호개방정책을 뒤엎어버리는 주사파 공산당의 야만행위라 하겠다. 이런 역사 사실을 알고 자유 대한국민은 중국 주사파를 척결해야 한다. 친중 주사파 공산당들이 한나라 첩자 위만과 위만 조선수법으로 중공계 조선족을 인해전술로 동원시켜 대한민국에 대거 침투하여 각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을 알고 척결해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이 정신차리고 대한민국 내부분열자 행위를 과감하게 포기해야 할 때이다.

예수께서 땅끝까지 증인이 되어 영토의 권세를 아버지 하나님께 속하게 하라는 분부의 배경은 어떠한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2원론이 아니라 1원론이라면 세계가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께 속하기까지 싸워서 승리하기 까지가 아니겠는지? 세계 공산당은 그래서 신정통치구조를 배격하고 주체사상 인민통치 구조가 완성되기까지 전쟁을 멈추지 않는 것 같다. 현재 나토 자유 민주 우방 대 러시아 중국을 중심한 부릭스 Brics 공산당 양대 진영의 세계대전이 바로 기독교 경전 마태복음 28:18-20에서 갈릴리 예수 제자 공동체에게 “...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함께 있으리라.”는 예수에 대하여 대적하는 세력과 싸우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 하겠다. 믿음과 증언은 반기독교세력과의 투쟁이요, 전투라 하겠다.

주사파 공산당이 6하원칙에 따라 대오를 정렬하고 1. 지금, 2.여기서, 3.인민 독재자를 절대 순종하면서, 4.적화운동을 성취하기 위해 침투 5. 자유 민주주의를 독재 억압으로 바꾸어, 6, 하나님 믿음과 하나님 형상을 말살하여 공산당 인민주의 무신론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면, 자유민주진영 시민들은 하나님 나라를 죽은 다음의 저승으로 여기고  우두커니, 멀거니,  가만히 보고 잠꼬대만하다가 산송장신세가 되는 패배국 노예가 될까 크게 우려된다. 지금, 여기, 예수가 우리와 함께 진리와 자유를 위해 무신론 주사파를 무찔러 하늘과 땅 구별 없는 뜻을 이루어 구원하기 위함이다.

문사철 문자ㆍ문학 ㆍ역사ㆍ철학과 신학이 중국 유교에 가려져 고대 중동과 서구 르네상스 사상을 제대로 의식하지 못하지만 우리 스스로 물질과학 함께 정신과학을 찾는 다면 중화사상의 예속에서 벗어나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는 일이다(시편 23:5 하느님께서 내 원수의 눈앞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새로운 정신이 무엇인ㄱ? 일연의 삼국유사 고조선 기이편만 해석해도 충분하다. 기원전 2333년 고조선 건국 환웅 하느님ㆍ홍익인간 계시 역사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ㆍ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부르는 대한 애국가가 있다. 하느님의 보우하심이 있는 축복의 역사를 부르는 민족이 누구인가? 바로 대한민족이다.

1960년대 금성 텔레비전을 국산 제조하니까 모두들 비웃고 팔짱만 끼고 콧방귀를 끼었었다. 그것이 LG세계기업체가 되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손발을 묶고 타고난 창조적 과학ㆍ기술을 개발 못하고 서구에 의존하던 식민의식 시대의 터널에 갇혔던 시대! 끔찍하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 머리에 기름 부음을 받고 원수 목전에서 상을 받아 수조원 수출 강국의 초고속 도로를 달리는 시대가 되었다. 문사철 중 철학 사상의 속도가 좀 둔해 주사파 공산당 조직ㆍ열정에 밀리는 것만 만회하면 단연 주사파 인민주의 무신론을 처단하고 유신론 신정통치(θεοκρατιεㆍtheokratie)를 고대 고조선 하나님 환인과 홍익인간사상(기원전 4000-3000년 창세기 4 26절 아브라함 이전 여호와ㆍ야웨 하느님 시대)바탕으로 유라시아를 아우르는 사상을 복원하는 역사가 대한 앞에 열릴 것이다.

1443년 세종대왕 인간 이도는 나라가 존재하려면 자기 문자가 있어야 함을 가슴 아파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순이 다른 조선어를 중국한자로 맞추어 쓰려니 안되는 것이었다. 오죽하면 몽고 태조 징기스칸이 한자를 치우고 자국 몽고어를 티벳트 승려 파스파가 만든 문자로 몽고어로 써서 몽고 제국의 위상을 떨치려 하였지만, 문자가 없어 유럽을 끝내 정복하지 못했다.

한자어를 쓰는 문화 종주국 중국을 정복하지 못했던 것은 몽고어가 없이 한자를 쓰면서 무력으로 중국을 지배하려 했음에도 헛된 역사로 끝났던 것이다. 중국이 몽고가 조선을 정복했어도 조선은 조선 고유어가 있었고, 한자를 조선어에 맞게 쓰는 지혜가 있었다. 그런데 조선말이 한자로는 온전한 뜻으로 전달되지 않아 세종대왕이 조선말에 맞는 문자를 암암리에 고안하여 온전한 소리글 표음문자로 우리말을 표기하게 하였으니 훈민정음 28자이다.

중국과 다른 사상은 삼국유사 고기에 전하는 고조선 기이편에 환인 하느님이 그의 아들 환웅에게 계시명령한 홍익인간이다. 이 사상은 용비어천가에 반영되고 있다. 또 이퇴계와 이율곡 성리학에 면면히 해석되고 있으니 문사철 문자문학은 '한글'로 역사와 철학은 고조선 기이편 고기에 환인 하느님계시와 홍익인간으로 담지 되고 있다.

조선 백성이 고조선을 기원전 2400년전 요나라 시기에 함께 건국하였음에도 영토확장을 못한 죄로 기원전 1122년 주나라 무왕(호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하여 조선 국호 앞에 중국인 기자 개인 이름을 붙여 기자 조선이라 불렀다면 얼굴을 들 수 없던 수모의 역사가 아닌가? 그래서 일연의 삼국유사가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들지 못하고 정사가 못 되고 야사 기록으로 전해지고 있단 말인가? 이제 누구 탓을 하겠는가? 힘센 자들이 짓밟아 뭉게 없애려고 했어도 대한민족은 고조선 시초 기이편 고기 첫머리에 제왕이나 장군이 아닌 신의 이름 환인 또는 단인(세종실록 수록) 즉 하느님이 태초에 계셨다는 석유환인의 문구를 문서기록으로 보존한 역사가 자랑스럽다 하겠다. 고조선 역사가 요나라 요순시대에 건국되었으나 주나라 한나라에 밀려 중국 서북쪽 섬서성과 스촨성(현재 프랑스와 네델란드를 합친 영토)에서 동북쪽 만주지방으로 옮겨 고구려를 건국한 역사가 있다. 고조선이 중국 주나라ㆍ한나라에게 망했고, 만주족에게 망했어도 하느님이 보우하시고, 기리보존하시니 우리나라 영원 무궁 만세를 믿는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의 종 되었던 역사에서 즉 출애굽한 역사에서 식민사상도 사대주의도 아닌 민족자의식을 깨달은 바와 같이 조선인 대한민족이 중국의 사대주의 역사관에서 환인 하느님 백성의 자의식을 깨닫는 것이다. 중국이 앞으로 한반도 대한민국과 장래성을 가지고 선린관계를 유지하고 세계정치ㆍ경제 문화에 기여한다면, 그는 더이상 식민 지배구조를 벗어내고 자유 평등사상에 기반을 두고 교류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현 미국의 수준을 참조하는 데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