讀者를 위하는 글
1960년 대 감신대 교수가 단군신화 본문을 환인 환웅 환검을 삼위일체구조로 해석한적이 있지요? 그런데 신화본문에 神은 환인 하나님 한분 뿐이고, 환웅桓雄은 군왕이라 神이 아닙니다. 그래서 환웅은 아브라함이나 다윗에 비교하는 것이 개념적으로 적합합니다. 나중 檀君도 인간이라 환웅 반렬에 들어 列王들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단군신화 환인 환웅 환검은 구약시대 유일신 창조주 아버지로서 홍익인간 인류의 福을 아들 환웅에게 전하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온전한 의미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립이 되지 않던 단군신화 해석을 방석종이 처음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고조선 본문을 無理 없이 해석한 것이니 기존 선입견 버리시고 숙고 하시면 유익하리라 봅니다.
주목: 우리 고조선 건국사화가 구약 창세기 12:1-3 절 본문과 일치되는 내용입니다.
일연一然 삼국유사, 고조선, 140쪽, 142-147.
古記云 태초에 환인이 계셨는데 (昔有桓因), 서자 환웅이 천하에 자주 뜻을 두어 인간세상을 貪하여 구하였으니, 아버지 환인께서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 태백을 내려다보니,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만하여(弘益人間), 이에 아들에게 天符印 3개를 주어 그곳에 神市에 가서 다스리게 하셨다.
하늘의 환인 하나님 아버지를 환웅아들이 만나 아버지의 뜻 홍익인간 계시 명령을 받았다는 것은 구약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가 영계靈界에서 인간 지도자를 택하여 계시명령을 하여 지정된 도시국가에 제단을 쌓고 神政統治를 하라는 틀이 있다. 고대 고조선 신시와 기원전 20-18세기 함무라비왕조-아브라함 시대의 도시국가 세겜, 헤브론 도시와 비교된다. 환인의 뜻인 홍익인간 인류의 복이 아브라함의 福의 근원과 일치되는 내용이 된다.
독자 님들께,
단군사화와 창세기 12:1-9절 내용과 일치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뜻이 창 12:2-3절과 일치합니다. 민족의 聖典이 고조선 건국이고 弘益人間은 인류를 위한 福이며 창세기 12:2-3절 아브람이 복의 근원과 일치하는 내용을 숙고해 보세요. 하나님이 뜻이 계셔서 고조선을 세우시고보우하는 민족임을 감사 영광 돌립니다. 일찍이 최남선 선생님이 단군사화를 민족성전이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뜻을 깨닫고 인류문자 한글과 함께 홍익인간을 첨단과학 기술과 사회복지로 복음을전할 때가 왔습니다. 통일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어 강대국들이 협력하는 데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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