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사화의 곰과 호랑이 - 강대국들의 전쟁역사와 고조선 영토사 중국 서북 삼위태백 돈황에서 동북 홍산-북경-집안을 중심하여 예레미야는 하나님 앞에 인간마음을 최대핵심으로 증언하듯이 고조선인 사화도 인간마음의 이중성을 인면수심으로 우화형식으로 증언합니다. 민족들의 탐심과 전쟁은 잔인할 대로 잔혹한 것을 맹수들의 공격과 살육현장 이상도 이하도 아닌 목불인견입니다. 바로 호랑이 곰 얘기가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입니다. 두고 봐도 불변의 짐승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은 '전쟁범죄' 현장이 단군사화의 호랑이 ㆍ 곰이다. 강대국 군사의 잔학함과 불법이 용맹과 승리로 미화되는 참상이 아닙니까? 호랑이 같은 비인간적인 강대국 민족들이 비공격적인 곰과 같은 약소민족 속으로 파고 들어 온갖..